고객의 경험.
그 이상의 결과.
우리 한국인의 시선으로.
학생의 이야기
한국에서 영국으로 바로 오는 건 생각보다 훨씬 막막했어요. 처음엔 겁이 나고, 사기당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많았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결국 학교 기숙사를 선택하더라고요.
학교 기숙사가 꼭 나쁜 건 아니지만, 보통 키친을 쉐어해야 해서 식습관에 문제가 생기더군요.
위생 문제도 있고, 파티를 하거나 술에 취한 친구 때문에 사용을 포기하게 되기도 했어요.
더 중요한 건, 학교 기숙사가 절대 저렴하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좁은 공간과 외식 비용을 생각하면, 차라리 스튜디오나 원베드에서 혼자 사는 게 오히려 경제적이더라고요.
저도 한국에서 바로 오는 입장에서 이런 선택까지 2년 정도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국 부동산을 통해 최적의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생활비도 조금 절약되고, 무엇보다
사람답게, 내 집에서 편하게 쉬고
즐길 수 있어 그게 제일 좋아요.
한국에서 바로 오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직장인의 이야기
저는 런던으로 파견 온 직장인입니다.
처음엔 집 찾기가 너무 막막했어요.
주소 보는 법도, 렌트 단위도, 가격 계산도 혼란스러웠고, 허위매물들의 희망고문과 결론은 실망으로 이어지는...
그리고 해당매물 부동산들에 연락 한번 했다하면 왜~이렇게 답변들이 오래걸리는지... 안오는게 태반....이런문제 때문에 그냥 아..거의 포기할 뻔했죠.
마지막 골든타임에 친구를 통해 런던 부동산을 알게 되었고, 마음에 드는 집에 대하여 친구처럼 조곤조곤 대화하면서 마음에 드는집 리스트 보내드리면 바로 바로 모든 확인과 뷰잉을 대신 해주시고,
저는 온라인으로 편하게 확인만하면 되었고, 제게는 그때부터 집구하기가 스트레스가 아닌 심쿵기대로 바뀌었습니다.
영국 현지의 임대시스템과 생활 정보를 한국 감성에 맞춰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시행착오 없이 집을 구할 수 있었어요. (특히 빌 납부 관련해서 한국과 비교하면 정말 다른 세계 이야기급이더군요 ㅋㅋ)
저는 런던부동산 팀 덕분에 억지로 이전세입자 비용을 덤텅이 쓰거나 고생하는 일 없이, 편하고 정확하게 내 집에 입주했습니다.
이제는 영국 생활이 걱정과는 반대로 정말 흥미롭고,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모님의 이야기
저희아들은 최소 5년이상을 바라보고 런던으로 유학을 가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3년 전 아들을 런던으로 유학 보내며 가장 큰 고민은 높은 임대료였습니다.
센트럴 런던 1베드 기준 월 £2,000 이상, 5년이면 약 2억 5천만 원을 소모성 비용으로 지출해야 하는 구조였기에 장기적으로는 비효율적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장기 거주 시 구매가 훨씬 유리하다는 조언을 받았고, 세금·모기지·절세 전략까지 한국 투자자 상황에 맞춘 전문적인 안내 덕분에 안정적으로 매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아들은 편안하게 거주하고 있으며, 기존에 소모되던 렌트비는 자산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매물의 렌트 시세는 £2,600 이상으로 상승했고 매입가 대비 약 40%의 자산 상승 효과도 얻었습니다.
단순 거주 목적을 넘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자본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든든한 미래 자산이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시장 분석과 현실적인 컨설팅을 제공해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런던 부동산을 통해 딸아이 집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대표님께서 저(엄마), 딸과 함께 단톡방을 만들어 실시간으로 소통해 주셨고,
영국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절차들도
항상 근거를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딸의 집을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었고,
딸도 새 집을 너무 마음에 들어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연희, 경기 성남시
처음엔 학교 근처만 보고 집을 구하려 했는데,
가격은 비싼데 상태는 별로여서 고민이 많았어요.
대표님이 열차로 두 정거장 떨어진 곳이지만
깨끗하고 신축처럼 편안한 곳을 소개해 주셨어요.
1층에 전용 Gym도 있고, 집값도 훨씬 저렴했어요. 제가 생활 패턴을 상담드리자
교통비까지 비교해 주셔서 직접 비교해 보니까 깨끗한 집에서 사는 게 훨씬 낫겠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덕분에 시행착오 없이 지금 너무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진짜 감사드려요!!😊
- 차지우, 워털루
처음엔 집은 잘 찾았지만, 영국 생활은 한국과 달라서 빌·서비스, 카운슬택스 면제 같은 게 너무 헷갈렸어요. 특히 열차 요금도 같은구간인데 왜 다른지 이해가 안 됐는데, 대표님이 하나하나 쉽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열차 관련해서는 환불 받을 수 있는 부분도 알려주셔서 실제로 돌려받았어요.
그리고 저는 고기를 좋아하는데, 한국처럼 맛있는 고기 찾기 어려웠거든요. 대표님이 어떤 부위를 사면 한국 고기랑 비슷한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대표님께서 한국 유학생 입장을 잘 아시니까 이런 작은 부분까지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이희찬, 킹스턴